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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꾸준함은 정말 어렵다.. 조금씩 작게라도 시작하고 싶은데 잘안됩니다.. 🥲
그래도 이 책 읽으면서 꾸준히 하는거 별거 없네.. 일단 냅다 시작하면 되겠는데? 라고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꼭 완독하면 블로그에 포스팅을 남기리라.. 생각했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거창하게 서평을 써내려가기엔.. 아직 준비가 안됐고..
밀리에 줄쳐놓은 하이라이트라도 다시 끄적여 보는 거로..ㅎ
너무 힘주지 않는 것이 꾸준함의 핵심이기 때문에 일단 편하게 옮겨 적는 것부터 시작해본다.
밀리로 읽은 거라 홈페이지에서 복붙해다 붙일 수도 있는거지만 다시 한번 복기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은 내 손으로 직접 써야한단 어쩌구한 신념으로..
한자한자 옮겨 적어봅니다..
- 지나가는 사람이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든 중요하지 않다는 뜻
- 중요한 건 '목적'이 있든 없든 '눈앞에 있는 일에 열심히'임하는 것
- 기쁨은 그 순간 충분히 음미하면 된다. 하지만 그 후에는 담담하게 일상을 이어나가자.
- '목표 달성'을 골로 삼으면 시합은 거기서 종료된다.
- 1초도 허투루 쓸 수 없을 만큼 바쁜 순간일수록 적극적으로 2시간을 낭비해보자! 2시간을 잃는 대신 반드시 무언가를 되찾을 수 있다.
- 바쁠 '망忙'자 속에 마음心을 잃는다亡는 글자가 담긴 이유를 몸소 깨달았다.
- 어떻게 해야 그만두고 꾸준히 할 수 있을까? 방법은 바로 '언제든 그만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중요한 일은 아침밥을 먹기 전에 모두 끝낸다
- 이해하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지만. 확실히 효과가 있는 프로그램. 이런 구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야말로 무언가를 즐겁게 계속하는 묘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없는 시간을 만드는 방법... 그건 바로 일찍 일어나기다
- 구체적으로 '언제'인지 분명하게 정해두어야 한다. 늘 하는 일을 한 '다음'인지, 늘 하는 일과 '같이'할지 타이밍을 구체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몇 시가 되면 해야지"처럼 시간으로 설정하기 보다는 어떤 행동의 전후로 생각하는 편이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 그럴 시간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지금 당장 하는 수밖에 없다
- '할 수 있는 크기로 작게'줄이기. 그리고 잘게 잘라서 매일 계속하기
-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작게 계속했더니'자연스레 변화가 찾아왔다.
- 자연히 '하지 않는다'는 선택지가 사라진다. 그것만으로도 꾸준히 하기가 눈에 띄게 쉬워진다.
- 우선 '하지 않는다'는 선택지를 없애버리자
- 꾸준히 글을 쓰는 비결은 '매일 하기'다
- 매일 하면 무조건 꾸준함이 따라온다
- 목적이나 의미는 생각하지 않는다
- 깊이 생각하지 않고 시작하면 된다
- '누가 시켜서 하는 느낌'이 의욕을 빼앗는 이유는 열심히 하는데도 생각만큼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 다시 말해 부담감에 비해 보상이 너무 적다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
- 하겠다고 마음먹은 건 당신이다
- 꾸준히 하면 반드시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그 사실을 믿고 우선은 그저 한결같이 무언가를 계속하면 된다.
-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책을 쓸 시간은 도저히 낼 수가 없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하면 언젠가 반드시 끝나기 마련이다
- 수없이 많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구조를 20년에 걸쳐 만들었다. 저절로 지속하게 되는 '구조'를 고안했다.
- 그렇게 이끄는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쓰다가 알았는데 이게 내림차순 정렬이라 책 순서의 역순으로 적고 있었다..20번부터 알았다..ㅋㅋ.........
그런데 저자가 내내 전하는 메세지는 쭉 일관되기 때문에 딱히 문제될 건 없(을 것 같)다
(대충 다시 쓸 생각 없단 얘기)
고작 이런 포스팅도 독후감 비슷한 뿌듯함과 개운함이 있네..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무슨 책을 읽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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